MAAP 3월의 겨울 라이딩

Works/Cycling

3월의 밤은 겨울이다.

가볍게 팔로우 촬영을 하기 위해서 광각렌즈와 플래시 조합으로 나섰다.

일몰 직후. 굴뚝의 연기와 마스크 쓴 인물의 대비. 주행중에도 타이밍만 잘 맞추면 된다.

 

 

 

블루아워. 연사속도가 느린 바디로는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다.

 

 

 

MAAP 뮤젯과 파우치들. 플래시 활용.

 

 

 

천장에 비친 캐넌데일 CAAD. Flash Fired

 

 

 

거치된 로드바이크를 플래시와 손목 스냅으로 속도감을 줘봤다.

 

 

 

MAAP 라이딩 나갈 때마다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자도에 사람이 없다. 추위만 괜찮다면 한강 라이딩 하기 가장 좋은 달.

 

 

 

일본어처럼 궤적이 남았다. 안장위에서는 카메라 흔들림이 체감에 비해 상당하다.

 

 

 

앞뒤로 우리 그룹만 존재. 자전거 라이트가 생각보다 밝기 때문에 정면 로우앵글 촬영은 조심해야 한다.

 

 

 

팔로우 촬영은 역시 광각이 편하다.

 

 

 

공사 중이라 우회 중. 뚝섬에 살던 시절에는 한강을 한 번도 안 가봤었는데. 자전거는 나의 세상을, 카메라는 나의 시선을 넓혀주었다.

 

 

 

서울의 야간 조명들은 색온도가 혼재되어 있어서 분리해서 맞추거나 간단하게는 피부톤에 우선 맞추고 있다.

'Works > Cycl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AP Equinox 보령 투어  (0) 2026.08.19
MAAP 3월의 야간 남산 라이딩  (0) 2026.08.16
첫 MAAP 라이딩 참여  (0) 2026.08.15
MAAP 라이드 리더 1차 OT와 웰컴킷 이미지  (0) 2026.08.15
★★★★★  (0) 20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