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MAAP 라이딩 참여

Works/Cycling

아직 체력 회복이 부족하여 흐를 것으로 예상했고 그대로 적중한 라이딩

곽병우 리더님. 시네마틱한 분위기는 놓치면 안된다.

 

 

 

주간에는 늘 조리개를 많이 조이고 찍는 편인데도 망원은 전경과 배경이 조금씩은 흐려진다.

 

 

 

2가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날의 A컷

 

 

 

아직은 사이클링 감각을 회복하는 중이라 거리 계산이 부족하다.

 

 

 

겨울의 단점이자 장점은 컬러가 적다는 것

 

 

 

아직은 한산한 자전거 도로

 

 

 

빛과 실루엣의 절묘한 타이밍

 

 

 

이런 장애물 뒤에서 등장하는 빠른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하려면 최최신 바디로도 거의 불가능해서 미리 초점을 잡아놓고 연사속도를 올려야한다.

 

 

 

MAAP LaB Seoul의 귀여운 골댕이들

 

 

 

역시 사진은 다 보여주면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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