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mm와 개기월식

Field Notes

 

사실 인물이 특정되는 거리사진도 많이 찍고 있다. 세월이 많이 지나가거나 충분히 예술로 인정받을 사진의 경우에만 공개할 예정이다.

 

 

 

난간으로 프레이밍하였다. 안좋은 습관이 남아있던 사진.

 

 

 

이런 깨끗한 날씨에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 사실 남의 일이 아니다.

 

 

 

개기월식에 추상적인 시도를 해봤다.

 

 

 

안좋은 편집 습관이 남아있던 사진. 습관이라는 것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반추해봐야지만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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