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너머
Street Notes
별거 아닌 한 컷이지만 몇초의 시간 동안 초점-조리개-셔속 등 세팅을 머릿속 이미지대로 구현해 촬영하고, 그 순간의 기억을 끄집어내 편집했기에 나에겐 의미가 컸던 사진이다.
사진가로서의 목표, 남은 삶의 목적이 뚜렷해지던 시기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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